Wednesday, April 27, 2016

108 Sun Salutations Challenge (백팔배 도전): Day 2



어제부터 식단도 조절 시작!

아침은 바나나, 꿀, 뮤슬리
점심은 아무거나
저녁은 퀴노아 샐러드

확실히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훨씬 가뿐해짐을 느꼈다.


오늘은 스물 여섯번 했음. 한 이십분 정도 걸린것 같음

어제의 여파로 어깨와 이두 삼두가 엄청 뻐근했음

자고 일어나 뻣뻣해진 몸을 좀 풀고 하기 위해 Morning Gentle Flow를 십분간 하고 시작했음

플랭크 자세에서 바닥으로 천천히 내려가는데 도무지 할 수가 없었음
그래서 내내 무릎대고 했음

오늘은 그래도 뭔가 내가 땅에 잘 뿌리 내리고 있고 훨씬 균형 잡혀있음을 느꼈음

숨이 차는 중간 중간 다섯 숨씩 쉬면서 했음

원래 Downward Dog 할 때 뒷꿈치가 완전히 땅바닥에 붙지 않았는데 오늘은 몸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잘 붙어 있었음

그리고 Upward Facing Dog로 넘어갈때 종종 손목이 시큰함
이건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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