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iday, December 4, 2015

이해하고 이해 받는 것




누군가와 오랜 대화를 나눈 끝에 ‘치유 받은’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? 누군가와 특별한 관계를 맺으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을 되찾은 적은? 만약 그렇다면, 이는 믿을 수 있고 개방적이고 솔직한 상황에서 두 사람 사이에 상호작용이 일어난 것이다. 상대방은 아마도 어떠한 판단도 내리지 않은 채 온전히 관심을 기울이며 당신의 말을 들어주었을 것이다. 

–칼 로저스 ‘ 바람직한 인간관계의 특징’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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